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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에 재직 중인 박상후 연구교수가 한국물리학회에서 선정하는 플라즈마물리학 신진과학자상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지난 4월 25~27 개최된 2018년 한국물리학회 봄 학술대회에서 신진과학자상을 수상했다.

 

플라즈마물리학 신진과학자상은 플라즈마 전공자 중 앞으로 한국 플라즈마 및 가속기물리학 분야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신진연구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올해 신설됐다.

 

박 교수는 국내외 학술발표대회에서의 수상 경력, 24건의 학술지 논문 발표 및 12건의 플라즈마 기술 특허 등록 등의 성과를 인정 받아 수상자 선정됐다.

 

박 교수는 약전리 플라즈마 연구에 매진해 이 분야의 국내외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저명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해 플라즈마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박 교수는 “플라즈마물리학 신진과학자상의 첫 수상자로 선정이 돼 영광으로 생각하며, 관련 연구에 더욱 매진해 국내 플라즈마 분야 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연구자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출처 : http://www.kaist.ac.kr/_prog/_board/?code=kaist_news&mode=V&no=80441&upr_ntt_no=80441&site_dvs_cd=kr&menu_dvs_cd=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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