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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순물로부터 핵융합 플라즈마를 지킨다 - KAIST 불순물 및 경계 플라즈마 연구센터 지구의 모든 생명은 태양으로부터 빛과 에너지를 얻는다. 태양은 수소와 헬륨의 핵융합 반응을 통해 지구는 물론 태양계에 빛과 에너지를 제공한다. 핵융합에너지 개발은 이러한 태양의 원리를 이용해 우리의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들겠다는 야심 찬 프로젝트다. 이러한 인공태양을 만들기 위해서는 핵융합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중수소와 삼중수소를 확보하는 것과 함께 1억℃ 이상의 초고온 플라즈마를 생성하고 가두는 기술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가열된 초고온의 플라즈마를 안정적으로 저장할 용기나 소재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과학자들은 플라즈마가 전기적 특성이 있는 점에 착안해 강력한 자기장을 이용하면 초고온의 플라즈마를 담을 수 있고 제어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오랜 연구 끝에 자석을 이용해 초고온의 플라즈마를 가둘 수 있는 핵융합 장치 ‘토카막’을 개발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플라즈마를 가두고 제어할 수 있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다. 토카막 내부에서 생성되는 불순물과의 싸움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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